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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마그네틱 디자인"
2018.12.09
speaker
준지 타니가와ㆍJunji Tanigawa
filmed
2018.09.14
keyword
#헤럴드 #헤럴드디자인 #헤럴드디자인포럼 #herald #heralddesign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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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 2018] Designing Future


스페이스 컴포즈 : 사람들을 공간으로 끌어들이는 디자인 메커니즘 / 준지 타니가와
Space compose : The mechanism of design that attracts people to a space / Junji Tanigawa


준지 타니가와는 1965년 일본 출신의 디자이너다. ‘스페이스 콤포저’(Space composer), 이른바 공간의 작곡가를 자처하는 그는 2002년 JTQ를 설립하고, ‘궁극적인 매체’(media)로서의 공간을 통해 메시지 전달하기를 구현하고 있다.

공간에 대한 최적의 활용을 통해 가치를 전달하고 사람들을 소통하게 한다는 모토로, 이벤트, 전시회, 설치, 제품 디자인, 상업시설 개발부터 기업 브랜드 컨설팅까지 전방위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2년 최첨단 기술문화를 도시에 구현하는 테크놀로지 아트 제전 ‘MAT’(Media Ambition Tokyo)를 만들었고,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일본 미디어아트페스티벌을 디자인했으며, 굿디자인 엑스포를 수 년간 이끌어 왔다. 일본 칸세이에서 열린 프랑스장식미술관 전시(2009)도 그의 손을 거쳤다.

나이키 화이트 덩크(Nike White Dunk),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전시회, 시세이도 얼티뮨(Shiseido Ultimune) 론칭 이벤트, 긴자식스(Ginza-Six) 그랜드 오프닝 세러모니 등을 위한 공간을 연출했으며, 이 밖에도 마크제이콥스, 겐조, 렉서스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다.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디자인 페스티벌 D&AD 본상(2013)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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